마지막 수정: 2011-05-30 15:15:23 / songdw

2011-05-16

새 사무실 집들이가 열립니다.

서울로 사무실을 옮기고 벌써 한 주일이 지났습니다. 출근길 자전거로 달리던 홍동 들판의 푸르름이 눈에 아른거려 자못 그립지만, 새 사무실 창 너머 북한산의 짙푸른 자태로 위안을 삼습니다. 회원님들과 떠들썩 집들이를 치르고 나면 홍동의 기억도 한결 옅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는 16일(월) 저녁 회원사랑방을 겸해 사무실 집들이를 갖습니다. 집들이에 앞서 서울 강동구청에 근무하시는 정인화 회원님의 “강동구 폐식용유 바이오디젤 사업” 발표회도 열립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성원으로 새 사무실 집들이를 잘 마쳤습니다. 첫번째 회원사랑방으로 열린 강동구청 정인화 회원님의 "폐식용유 바이오디젤 사업" 발표는 아주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제게 새로운 공무원상을 선사한 감동적인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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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작성: 2011-05-11 11:30:23 / song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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